이명박 "검증 문제는 당의 조직과 기구에서 논의"

한나라당 대선 예비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25일 조찬간담회에서 "경선 과정에서 금품 거래 등 어떤 불법도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그런 일이 있다면 후보가 사퇴해야 하고, 그런 일에 관여한 사람은 출당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윤상 | 2007.02.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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