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386 의원의 서로 다른 길

23일 밤 열린우리당 의원 워크숍이 열린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80년대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두 `386 세대' 의원을 만났다.

ⓒ박정호 | 2007.02.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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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진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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