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고 못입어서 죽어가는 장애인위해"

'성람재단비리척결과 사회복지법 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은 27일 오전 종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시설비리와 인권유린을 없애자"며 '사회복지법 개정, 사회복지법인의 공익이사제 도입을 기원하는 48시간 연속 삼보일배 행진'을 시작했다.

| 2006.11.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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