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별명은 '전문투수'"

평소 '열린우리당의 구원투수'로 통하는 임채정 의원은 24일 오전에 열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자기는 더 이상 '구원투수'"가 아니라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김윤상 | 2006.01.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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