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민들 국방부 강제실사 강력저지

주한미군 용산기지 확장이전 예정지역인 평택시 팽성읍 주민들이 국방부가 일방적으로 토지수용에 강요하고 있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김호중 | 2004.11.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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