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터널을 지나 이제 빛을 보는 기분입니다."

"우리 다 같이 박수 한번 칩시다!"대검 공안부의 한총련 수배문제 조치 소식이 전해지자 연세대의 수배해제 사무실은 순간 '울음바다'로 변했다.

ⓒ오마이TV | 2003.07.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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