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선택]촬영 현장 속으로

지나온 시절에서 이미 밝혀졌듯, '비전향 장기수' 김선명은 '전향서'라는 종이 한 장의 안락 대신 신념의 고난을 택했다. 그렇다면 그의 선택이 왜 그렇게 아름다운 것일까.

ⓒ오마이TV | 2002.10.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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