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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야 천문대를 찾은 한인우 선생

크리미야 천문대를 찾은 한인우 선생

좌로부터 크리미야 천문대 세르게이(61세), 가운데 한국천문연구원 한인우(54세), 오른쪽 데이비드(55세) 선생이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형효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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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사람의 사막에서" 이후 세권의 시집, 2007년<히말라야,안나푸르나를 걷다>, 네팔어린이동화<무나마단의 하늘>, <길 위의 순례자>출간, 전도서출판 문화발전소대표, 격월간시와혁명발행인, 대자보편집위원 현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홈페이지sisarang.com, nekonews.com운영자, 전우크라이나 예빠토리야한글학교교사, 현재 네팔한국문화센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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