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을 맞아 부활절 축하파티를 열고 있다.
새로운 공간에서 맞은 두번째 수업, 쉬는 시간을 맞아 부활절 축하파티를 열고 있다. 제자리를 잡은 듯 즐겁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
ⓒ김형효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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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사람의 사막에서" 이후 세권의 시집, 2007년<히말라야,안나푸르나를 걷다>, 네팔어린이동화<무나마단의 하늘>, <길 위의 순례자>출간, 전도서출판 문화발전소대표, 격월간시와혁명발행인, 대자보편집위원 현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홈페이지sisarang.com, nekonews.com운영자, 전우크라이나 예빠토리야한글학교교사, 현재 네팔한국문화센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