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천2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 신청을 받아 장애 당시 로그인·원서 작성·저장·결제 시도 등의 전산기록을 토대로 구제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께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에서 오류가 나타났고 일부 수험생이 정상적으로 원서 접수 및 결제를 완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사진은 14일 경기도 성남시 유웨이 본사 모습. 2026.9.14
ⓒ연합뉴스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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