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현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과 전임 도정의 재정 기조 비판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전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선 8기 시절의 확장재정은 도민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었으며, 현재 경기도의 상황을 재정위기로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동연 전 지사 페이스북 갈무리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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