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남의 나라 전쟁터에 파병이 웬말, 호르무즈 파병 논의 당장 중지’를 촉구하는 시민사회원로 기자회견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함세웅 신부, 박석무 다산연구소 명예이사장, 신필균 헌법개정국민행동 공동대표,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우성2026.09.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