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기(積尸氣) : ‘쌓여 있는 시체에서 피어오르는 기운.’ 동양 천문학에서는 남방 7수 중 하나인 귀수(鬼宿) 4성 한가운데 자리한, 별인지 구름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희미한 별무리를 그렇게 불렀다. 현대 천문학으로 보자면 게자리 중앙의 ‘프레세페 성단’이다.
ⓒ충북인뉴스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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