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균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연구진흥실장(원장 직무대행)이 지난 13일 충남 논산시 노성면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인터뷰 도중 웃으며 손가락 하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 실장은 이날 “충은 책임, 효는 돌봄, 예는 배려”라고 말했다.
ⓒ서준석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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