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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afgm502)

강승규 의원이 “상습 동물학대자에 대한 동물 사육 제한 및 재범 관리 등 피해 동물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실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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