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장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동훈 검찰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검찰수사 초기단계부터 이재명 야당 대표를 엮어 넣으려고 했던 충격적인 정황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유성호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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