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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oetet)

2번이나 챔피언을 차지했던 브랜든 모레노(사진 왼쪽)는 여전히 자신이 정상을 노릴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UFC 제공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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