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 전시간담회에서 김홍희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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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의미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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