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은 줄었지만, 오롯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휴직 기간.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우선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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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을 썼습니다. 글쓰기와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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