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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noheene)

지난해 김장모습(매년 김장은 축제다)

팔순엄마는 김장을 우리집 축제라고 한다. 자식들이 다 내려와 김장을 하고 두런두런 나누는 이야기속 꽃이 너무 좋단다. 팔순엄마가 좋으면 우리 모두 행복하다.

ⓒ김희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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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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