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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개 시민단체 "청년들을 죽음의 바다로 내몰 수 없다"

2026.09.09

601개 시민단체 "청년들을 죽음의 바다로 내몰 수 없다"

인권·노동·종교·평화·민중 등 601개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사적 기여 압박을 규탄하며 미대사관을 지나 청와대로 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유성호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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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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