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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afgm502)

이용우 부여군수가 9일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정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불의한 방식에 맞서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여군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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