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국언 (road819)

정해룡 선생 추모비 앞에서 설립 경위를 듣고 있는 모습. 추모비 제작비는 물론 추모비가 세워진 부지까지 뜻있는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해 마련됐다.

ⓒ이국언2026.09.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