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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식 (trainholic)

아시안 게임을 위해 지하철이 개통되고, 선수촌이 만들어졌던 3년 전 항저우 대회의 모습. 항저우 대회 때와는 다른 아시안 게임 풍경이 이번 대회 아이치 현 일대, 그리고 나고야시 안쪽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박장식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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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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