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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유엔 총회는 여러 아프리카 국가들이 주도한 결의안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의 면적을 확대하고 북미와 유럽의 면적을 축소하는 지도를 채택하기로 했다. “보다 정확한 표현”을 목표로 한 이 결의안은 164개국의 지지를 받았으나, 미국은 반대표를 던졌고 다른 6개국은 기권했다. 결의안은 ‘이퀄 어스(Equal Earth) 지도 투영법’으로 알려진 이 새로운 지도가 “세계의 지도적 표현 정확도를 높이는 데 적합한 대안”이라고 밝혔다.

ⓒ이퀄 어스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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