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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러한 학생들의 반발에 세 학교 정치외교학부는 결국 입장문을 내고 윤 의원의 연사 초청을 취소했다. 이들은 "이번 결정은 특정 견해에 대한 찬반을 표명하기 위한 것은 아니나,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판서 섭외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숙의하는 과정이 행사 일정에 비해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자치회 '이음' 인스타그램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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