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은 연사를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초청할 사람이 없어서 윤상현을 초청합니까? 서울대 재학생으로서 심히 모욕적"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계엄 옹호하고 극우집회 가서 굽신거리기나 하는 작자한테 대체 뭘 배울 수 있다고 연사로 초청하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인스타그램 댓글 갈무리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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