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단장 송요찬 장군과 미군 코너드 힐데란트 대령이 생포된 빨치산들을 지켜보고 있다. 부상당한 두 빨치산은 생포되었을 것이다. 그 뒤로 트럭에서 아직 내리지 않은 여성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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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전남 강진 출생. 조대부고-고려대 국문과. 월간 <사회평론 길>과 <말>거쳐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 한국인터넷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2회) 수상. 저서 : <검사와 스폰서><시민을 고소하는 나라><한 조각의 진실><표창원, 보수의 품격><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국세청은 정의로운가><나의 MB 재산 답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