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단체연합은 4일 대전 중구 씨네인디U에서 '2026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개막식을 열고 '2026 성평등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송활섭 전 대전시의원의 강제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하고 현재까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A씨와 라움여성장애인합창단,<오마이뉴스> 장재완 기자, <디트뉴스24> 한지혜 기자가 선정됐다. 사진은 박이경수 대전여성단체연합 대표가 이날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 A씨의 수상 소감을 대독하고 있는 장면. 이날 현장에서는 A씨를 가명 '김민지'씨로 소개했다.
ⓒ대전여성단체연합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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