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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karma50)

이종원 제천우체국 집배원이 지난 8월 28일 충북 제천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홀로 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수헤자가 집을 찾아 물건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집안 환경 등을 살피고 있다. 이후 이 집배원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며,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제천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결한다.

ⓒ유창재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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