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한 어선 너머로 낙월도가 아스라이 보인다. 잔잔한 바다와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송이도의 오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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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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