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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들어서만 5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고용노동부의 부실한 감독과 사측의 안전 대책을 강도 높게 규탄하며 전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금속노조 제공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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