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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2일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원외 진보정당 3당은 "성평등도 민주주의도 없는 위성정당 편법 정치를 끝내라"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은 편법 위성정당 정치를 공고히 하는 부적절한 인사로,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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