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전선정 (sljeon)

길고양이 급식시설이 전면 철거된 이후인 지난달 27일, 김씨가 돌보고 있는 길고양이 '절미'가 김씨가 주는 밥을 허겁지겁 먹고 있다.

ⓒ전선정2026.09.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