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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sneercool)

이재명 대통령이 820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양극화에 대응할 재원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에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2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X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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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입사. 사회부·현안이슈팀·기획취재팀·기동팀·정치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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