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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ko4246)

양양 낙산사 의상대

동해안의 유명 관광지, 낙산사 의상대의 풍경이다. 인공물과 자연이 오묘하게 어우러지는 낙산사, 몇해전의 화재로 인한 상처를 딛고 아름답게 재 탄생한 모습이다. 동해의 푸른 물결이 배경되어 아름답게 자리한 낙산사는 부산함과 한가함이 공존하는 넉넉한 절집이다.

ⓒ박희종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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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무렵의 늙어가는 청춘, 준비없는 은퇴 후에 전원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색소폰연주와 수채화를 그리며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어 '늙어가는 청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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