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은 이런 관점에 기반해 이번 홍수로 피해를 입은 한국남동발전 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또한 면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관련 사고의 원인을 섣불리 단정해서도 안 되지만, 반대로 이를 단순히 '예측 불가능한 천재지변'으로 봐서도 안 된다"면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UT-1 사업의 기후위험에 대한 경고가 이번 사고 이전부터 제기되어 왔다는 점"이라고 했다. 사진은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 조감도.
ⓒ한국남동발전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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