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관광수산 시장
사람에 밀려다니는 곳, 속초 관광수산 시장의 모습이다. 모든 것이 맛으로 승부하는 곳, 사람들이 살아 숨을 쉬는 곳이다. 맛을 따라 줄을 서고, 사람에 밀려 다니는 시장엔 그럴듯한 다양한 맛이 존재한다. 나른한 몸을 추스리고 싶으면 찾아가는 시장엔 언제나 활기가 넘쳐흐른다.
ⓒ박희종2026.09.0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고희무렵의 늙어가는 청춘, 준비없는 은퇴 후에 전원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색소폰연주와 수채화를 그리며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어 '늙어가는 청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