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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보도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에서 지난 28일 오전 네팔 홍수 인공지능 사진이 포함된 영상("목숨 걸고 달렸다"…창공에서 본 참혹 현장)이 4일이 지난 9월 1일 현재 그대로 남아있다.

ⓒ연합뉴스TV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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