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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KBS 뉴스9(9시뉴스)은 8월 28일 “저희가 어제(27일) 네팔 홍수 구조작업 관련 보도를 전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으로 만든 일부 영상이 실제 영상으로 오인돼 사용됐습니다”라면서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KBS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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