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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부산시 동구 초량동 항일거리 인도에 있는 부산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과거 한 차례 철거 끝에 자리 잡은 장소에서 늘 일본영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위는 과거사를 잊지 않고 일본 정부에 사죄 배상을 촉구하기 위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보성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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