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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pspd1994)

2023.5.24.(수) 공정거래위원회(당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5G 속도를 거짓·과장, 기만적으로 광고하고, 자사의 5G 서비스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부당하게 비교 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336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자료사진은 당시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시한 KT 홈페이지에 게재된 최고속도 20Gbps 광고행위 자료

ⓒ공정거래위원회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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