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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한편 2년 동안의 당 대표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권영국 전 대표는 지난 28일 "신임 대표단에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퇴임 소감을 밝혔다.

ⓒ정의당 제공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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