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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정 (sljeon)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친일파 기록카드 만들기' 행사가 열린 29일(국치일), '친일파 기록카드'와 '경술국치' 키링을 손수 만든 전지빈(경희대 사학과, 22세)씨가 자신이 만든 키링을 보여주고 있다.

ⓒ전선정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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