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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숙 (yy1010)

완성된 김 무침

김 10장으로 만들었는데 양이 많지는 않다. 바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어서 많이 만들기 보다는 10장으로 만들어 먹는다.

ⓒ유영숙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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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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