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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연합뉴스TV는 28일 네팔 홍수 피해 관련 보도에서 AI 생성 이미지로 추정되는 홍수 전후 비교 사진을 사용했다.(사진 출처 : 연합뉴스TV "목숨 걸고 달렸다"…창공에서 본 참혹 현장)

ⓒ연합뉴스TV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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