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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지난 26일부터 국내외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된 ‘네팔 홍수 전·후(Before & After)’ 비교 사진. AI 생성했거나 AI로 편집한 사진으로 추정된다.

ⓒ오마이뉴스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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