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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u1i1)

'부채를 들고 선 엘리자베스 쉐핑'

1930년 뉴욕에서 찍은 서서평 선교사의 독사진이다. 사진을 찍은 '블랜만 포토 서비스'는 뉴욕 롱아일랜드의 햄스테드라는 동네에 있었는데, 이곳은 서서평의 어머니 안나가 살던 미네올라와도 가까왔다.

ⓒPearl Digital Collection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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