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형웅 (davico)

일본의 한 화장장 내부 모습

화장장 수요가 시설의 처리 능력을 넘어설 경우 문제는 단순히 '화장을 기다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화장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시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별도의 안치 공간이 필요해진다.

ⓒ이형웅2026.08.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