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천씨가 자신이 만든 영화 <장가가는 길>의 배경이 되는 곳에서 기념촬영했다. 주인공 최길남이 사랑하는 몽골 여인을 찾아 몽골로 떠나는 장소로 목포 유달산 아래에 있다. 뒷편에 목포극장이 보인다.
ⓒ오문수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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